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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종합플랫폼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가 전남통일관으로 지정, 지역사회 ‘작은 통일부’ 역할 기대

 통일종합플랫폼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가 전남통일관으로 지정, 지역사회 ‘작은 통일부’ 역할 기대

전남도·통일부 협력 강화…지역사회 ‘작은 통일부’ 역할 기대 27일 특강 시작으로 요리교실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개관한 통일종합플랫폼 호남권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부로부터 ‘전남통일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통일부와 협력을 강화, 지역사회의 ‘작은 통일부’ 역할이 기대된다.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는 남북의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통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전남도와 통일부, 민간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평화통일 지역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개관 이후 평화통일 명사 초청 특강, 주민 참여 북한 요리교실, 통일담론을 모으는 ‘사회적 대화’ 등 다양한 통일공감대 확산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통일관은 북한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통일관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13곳이 지정됐다. 통일부 지원으로 지역사회에서 정부의 통일정책, 남북한 교류 협력 역사, 북한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전남통일관 지정으로 잘 갖춰진 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