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자치구와 함께 6월부터 생애주기별 ‘솔로 투게더 정책’ 시행 1억4000만원 투입…일상 즐길 건강‧취미‧재테크 프로그램 마련 청년엔 사회관계망… 중년엔 행복생활… 노년엔 외로움 해소… 광주시가 1인가구의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솔로 투게더(Solo Together) 정책’을 선보인다. 1인 가구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일상에서 체감하는 즐거움을 더할 생활밀착형 사업들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돌봄 공백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령대별·성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1인가구 정책인 ‘혼자서도 가치있는 광주생활(Solo Together)’을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솔로 투게더 정책’은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함께 추진하는 ‘1인가구 특성화 사업’으로, 사업비 1억4000만원을 투입해 6개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앞서 5개 자치구와 가족센터 등으로부터 ‘솔로 투게더 사업’ 신청을 받아 사업 추진역량 우수성, 효과성, 적정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