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과 협약…유기동물 입양시 1년간 보험비 전액 지원 입양동물 질병‧상해 보장…올해 첫 시행 21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1일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 안심보험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DB손해보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광주시는 사업을 총괄하며 보조금을 교부한다.
입양기관인 광주동물보호소는 보험 서류 작성을 안내하고, 보조사업자인 DB손해보험은 가입자 보험정보 취합과 보험가입 등의 역할을 맡는다. 올해 첫 시행하는 유기동물 안심펫보험 지원사업은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 입양 시 입양동물에 대해 펫보험을 1년간 전액 지원한다.
마리당 지원금액은 평균 15만원이며, 단체할인으로 통상적인 반려동물 펫보험료보다 저렴하다. 유기동물을 입양한 시민들에게 질병 또는 상해 시 일부 금액을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시민이며, 보장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 간이다. 202...
원문 링크 :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입양동물 안심펫보험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