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최대 1020만원·화물 1420만원·승합 7000만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탄소중립 효과가 높은 무공해차 전환을 확대하고 대기환경 개선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입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올해 400억 원을 투입, 승용 1775대, 화물 807대, 승합 25대 등 총 2607대를 지원한다.
전기차 보조금(국비+지방비)은 전기승용차 일반승용 기준 최대 1020만 원, 전기화물차는 소형기준 최대 1420만 원, 전기승합차는 중형기준 최대 7000만원으로 자동차의 성능과 차량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전기승용차 전액지원 기준 차량가격을 5700만 원에서 5500만 원으로 200만 원 낮춘다. 5500만 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 전액 5500만 원 이상 8500만 원 미만인 경우 보조금의 50% 8500만 원 이상인 경우 보조금 지원대상에서 제외한다.
이와 함께 전기택시 250만 원 어린이 통학용 전기승합차 국비 지원액의 20% 택배용 전기화물차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