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들, “사실이라면 고양이게 생선 맡긴 격, 김희수 군수 대 군민 사과 마땅히 해야” 김희수 진도군수. -‘진도아리랑 상품권’ 산하 6급 팀장급 공무원이 8매 위조 사용에 경찰 수사 중 진도군 지역 화폐로 사용 중인 ‘진도아리랑 상품권’을 산하 6급 팀장급 공무원이 위조 사용했다는 의심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범죄 의심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민선 8기 김희수 군수 군정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는 등 파장이 예상된다.
이 사건과 관련 진도 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수사 중이라 답변키 어렵다."라고 답변했다.
진도군은 지난주 이 사건에 대한 경찰의 수사 개시 통보를 받고 J 면사무소 팀장급을 지난 6월 14일 자로 직위해제 인사발령 조치했다. 검사의 기소 단계에서 직위해제 인사 조치를 하는 것에 비해 진도군의 인사 조치는 지나치게 과다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사건 발단은 J 면사무소 팀장급이 ‘진도아리랑 상품권’ 8매 가량을 칼라 복사해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사용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