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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순천시 선정, 정원도시에서 반려동물 뛰어 논다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순천시 선정, 정원도시에서 반려동물 뛰어 논다

문체부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에 선정…펫 관광 기반 마련 전남도, 맞춤형 서비스 콘텐츠 개발 추진 등 적극 지원키로 전라남도는 순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4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돼 체류형 펫 관광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대에 따른 새로운 관광 소비층이 늘어남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여행 활성화 기반 마련을 통한 신규 관광수요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이다.

전남도는 지난 2월 반려동물 친화 관광 콘텐츠를 기획한 2개 시군에 사전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 단계부터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했다. 이 중 순천시가 18개 지자체와의 경쟁을 뚫고 전국 2개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청된 순천시는 2027년까지 최대 4년 동안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24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순천시는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 순천에서 펫 뛰어 놀다’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