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경찰 등, 민원 후 뒤 늦은 단속에.. 시설개수명령 ‘호들갑’..
수년간 묵인·유착 의혹 '비난' - 단란주점 시설기준에 맞게 영업허가 받은 이후 불법 시설 개조해 수년간 영업..단속 전무 - 순천시, 경찰서, 소방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등 뒤늦은 ‘호들갑’..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비난과 원성 높게 일어 - 단란주점 인수한 중증장애인 A씨의 모친, “현재 극심한 스트레스로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으며, 공황장애 등으로 병원 입원 치료 중 그간 시와 경찰 등이 허가 이후 지속적 지도단속 해왔다면, 이런 불법용도 변경된 건축물에 불법 시설물 있는 단란주점 결혼도 못한 장애아들 평생 모은 돈 권리금 1억9천만 원, 보증금 5천만 원에 월세 300백만 원 주지 않았을 것.. '2건의 고소장' 접수 파장 높을 듯 순천시 신대지구 소재 일부 단란주점들이 영업허가 득한 이후 시가 정한 시설기준에 맞지 않게 불법 개조한 시설물로 영업을 하고 있다는 민원성 고발이 1월초 식품위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