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올들어 65명…손씻기·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실천 당부 전라남도가 급성 호흡기질환으로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백일해가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전남에서도 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환자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백신 접종과 손씻기·기침예절 등 예방수칙 실천을 적극 당부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올 들어 지역에서 65명(전국 1천384명)의 백일해 환자가 발생했다.
연령별로는 10~19세가 55명(84%)으로 가장 많고, 0~9세와 70세 이상에서 3명씩 발생했다. ※ 질병관리청 잠정 통계자료('24.6.3기준) < 연도별 동기간(1.1.~6.3.) 백일해 발생현황 > ․ 전남 : (‘19년) 17명 → (‘20년) 19명 → (‘21년) 0명 → (‘22년) 0명→ (‘23년) 0명→ (‘24년) 65명 ․ 전국 : (‘19년) 198명 → (‘20년) 107명 → (‘21년) 6명 → (‘22년) 13명→ (‘23년) 13명→ (‘24년) 1,384명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균(borde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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