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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최고 휴양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13일 개장,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남해안 최고 휴양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13일 개장,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청정 해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7월 13일 개장’ 모래 조각품 전시, 해양 레포츠, 해양치유 콘서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 마련 고운 모래와 해송 숲, 탁 트인 청정 바다를 자랑하는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7월 13일 개장하여 8월 18일까지 피서객을 맞이한다. 신지 명사십리 외 보길 중리 해수욕장 등 10개소의 해수욕장은 7월 19일 일제히 개장한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국제 인증인 ‘블루 플래그’를 5년 연속 획득했으며, 세계 5,000개 해수욕장 중 10개소만 지정하는 ‘우수 해수욕장’으로 꼽혀 ‘Special mention’ 상을 받았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완도경찰서, 해양경찰서, 소방서 등과 함께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며, 인명 구조 자격증을 보유한 안전 및 환경 요원 등 140여 명을 채용하여 피서객 안전 확보와 깨끗한 해수욕장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