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구역 진입도로 허가...사업추진 ‘급물살’ 총사업비 1,200억 투입, 관광도시 강진 ‘웅비’ 강진군은 지난달 29일, 강진원 강진군수와 동승파크앤리조트 김용식 대표가 지난 2022년 9월, MOU 체결을 시작으로 추진해 온 강진 웰니스 리조트 조성 사업 관련 진입도로 문화유산 현상변경허가가 심의를 통과했다고 6일 밝혔다. 지구단위 계획 수립 전 가장 큰 어려움이 예상되었던 문화유산 현상변경허가 심의가 이번에 통과되면서, 웰니스 리조트 조성사업 추진에 본격적인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강진 웰니스 리조트 조성 사업은 프라이빗한 장소를 추구하는 국민 여가 트렌드를 반영하고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체류하고 갈 수 있는 관광휴양형 리조트를 조성하기 위해 대구면 일원, 455만(약 138만 평) 부지에 총사업비 1,200억원을 투입해 특급 호텔(힐튼) 100실, 골프장 9홀, 테라피 숲길 등을 조성하는 역대급 사업으로, 강진의 관광 지도를 바꾸고 대거 관광객 유입의 확실한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