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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정 13억 원대 ‘수도정비기본(변경)계획 수립 용역’ 연이어 특혜 의혹 (제2보)

 전춘성 진안군정 13억 원대 ‘수도정비기본(변경)계획 수립 용역’ 연이어 특혜 의혹 (제2보)

23억 원대 ‘진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 설계용역’ 특혜 의혹 속..계속 이어지나 - 국토부 기술혁신과, “전차 용역은 건설기술 진흥법 제4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7조의 건설공사 시행과정의 각 단계별 전(前) 단계의 용역..기본계획 전 단계는 타당성 조사, 기본설계 전 단계는 기본계획... ..당해 용역이 기본계획이라면 과거에 시행한 기본계획은 전차 용역으로 볼 수 없을 것 - 하수도팀, 2017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 용역 평가에서 2012년 이전 수행 하수도 정비 기본 계획 수행용역에 가점 평가. ..5년 단위 계속 꼬리 물어 특혜 의심 사나 - 상수도 팀 관계자, “환경부 지침에 따라 평가했다.”...국토부 지침과는 다르나 의문 본지는 <진안군 23억 원대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 특혜 논란 (제1보) 2024. 3.13.자 기사 참조>를 통해 진안군(군수 전춘성) 상하수도과에서 지난 2021년 6월경 발주한 23억 원대 ‘진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