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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진한 국화꽃 향, 밤에는 환상적 조명의 낭만..‘2024 월출산 국화축제’ 개최

 낮에는 진한 국화꽃 향, 밤에는 환상적 조명의 낭만..‘2024 월출산 국화축제’ 개최

월출산국화축제, 낮과 밤이 알토란처럼 꽉 찬 축제가 관광객을 맞는다 낮에는 진한 국화꽃 향에, 밤에는 환상적 조명의 낭만에 취한다.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밤과 낮이 알토란처럼 꽉 찬 축제를 준비하고 관광객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10/26~11/10일 영암군 월출산기찬랜드 일대에서 ‘국화의 빛으로 가을을 밝혀라’를 주제로 ‘2024 월출산 국화축제’가 열린다.

월출산 기암괴석과 청정 생태를 배경으로,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빛으로 관광객의 마음을 채울 채비를 마쳤다. 먼저, 이달 27일 오후 국화꽃 속에서 축제의 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수백 마리 나비가 축제장을 수놓는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기찬랜드 영암곤충박물관에서 기른 이 나비들은, 생태 축제를 상징하는 동시에, 월출산국립공원의 청정 자원의 일부분으로 살아가게 된다. 나비 날리기에 참여할 어린이 등 선착순 100명은 사전 모집으로 이미 확정됐다.

축제의 낮은 국화꽃과 향이 책임진다. 월출산 국화축제장은 1억 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