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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광주문화예술상 문학분야 수상자 윤삼현‧박형동‧강경화 작가 선정...1000만 원씩 창작 지원

 2024 광주문화예술상 문학분야 수상자 윤삼현‧박형동‧강경화 작가 선정...1000만 원씩 창작 지원

19일 오후3시 광주문학관서 시상식…1000만원씩 창작 지원 박용철·김현승·정소파 시인 문학정신 기리고 문학저변 확대 윤삼현 작가 박형동 시인 강경화 시조시인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4 광주문화예술상 문학분야 수상자로 윤삼현 작가, 박형동 시인, 강경화 시조시인 등 3명을 선정, 19일 오후 3시 광주문학관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광주시는 앞서 지난 2일 광주문화예술상 문학분야 심사위원회를 열어 박용철·김현승·정소파 문학상 수상자로 이들 세 작가를 각각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문화예술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광주시장상 상패가 수여된다. 광주문학상은 광주 출신 시인 박용철‧김현승‧정소파 선생의 문학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문학 저변 확대를 위해 제정됐다.

박용철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윤삼현 작가는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분야로 등단해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장, 광주예술영재원 지도교수, 광주교육대 대학원 및 순천대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윤 작가는 무등일보‧전남일보 등 언론사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