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최다, 최고만 외치지 말고 부실행정도, 과실행정도 감추지 말고 반성하는 기회로 명현관 해남군수. -외국인 근로자 3명 화산 농협 2주간이나 불법 파견된 사실 적발돼 출입국관리소로부터 벌금 210만 원 부과 받은 사실도 민선 7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명현관 해남군정이 취임 1주년 성과 홍보책자를 만들면서 “민선 8기 1년, 해남이 더 좋아졌습니다.”라고 부실 행정은 빼고 ‘최다’라는 숫자 놀음 속 자화자찬에 급급해 비난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본지는 “명현관 해남군정,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과대 실적 포장’ 논란..11명 이탈자 누락시켜 (제1보) 불법체류 외국인관련 인력 중개업자 산이면 농민 살해사건 발생..군 실태 파악도 안 된 듯” < 2023.8.18. 자 기사참조>을 통해 해남군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부실관리를 지적한 바 있다.
특히, 2023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396명 중 이탈자가 무려 11명이나 되고 군 의회 박 종부 의원 농장에 배정된 외국인 근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