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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무원들 ‘12·3 계엄‧탄핵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광주시 공무원들 ‘12·3 계엄‧탄핵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시청 구내식당 휴무‧상생카드 할인율 확대 등 민생안정 방점 광주시‧5개 자치구‧공공기관 등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광주시 공무원들이 ‘12·3 계엄‧탄핵 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살리기에 나선다.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구내식당 휴무,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십시일반 힘을 모으고, 소비진작 분위기 확산을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한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오는 24일과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근 식당 이용하는 날’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4일과 27일 이틀 간 점심에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는다.

이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민생경제 회복을 돕기 위한 것이다. 광주시는 기존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구내식당 주 2회(수·금) 석식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

광주시는 또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자치구, 출자·출연기관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