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까지 129억 투자·청년일자리 183개 창출 기대 전라남도는 신규 창업하거나 전남지역으로 이전한 지식정보문화 10개 기업과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나주와 목포, 순천에 들어선 10개 기업은 2026년까지 총 129억 원을 투자해 청년 일자리 183개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주에 둥지를 튼 온소프트, PTW코리아, 눈보라엔터테인먼트, 에스엠소프트, 비알이디, 의성 등 6개 기업은 협약에 따라 61억 원을 투자해 1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통해 소프트웨어 분야 지역 특화 비즈니스 모델 정착과 그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엑스플랜트, 에이오코리아, 크레펀 등 3개 기업은 목포에 53억 원을 투자해 59명의 신규 일자리를 제공한다. 응용·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과 모바일 게임 서비스, 실감형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로컬앤컴퍼니는 순천에 15억 원을 투자해 지역에 특화된 영상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