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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5개 마을 500여 가구 ‘포라이즌 골프장’ 33년간 환경 피해 ’뿔났나’.. 연일 차량 등 시위 이어져 (제1보)

 순천시 5개 마을 500여 가구 ‘포라이즌 골프장’ 33년간 환경 피해 ’뿔났나’.. 연일 차량 등 시위 이어져 (제1보)

포라이즌 골프장 관계자, “피해 준 사실 전혀 없으나 주민들과 적극 협상해 갈등 해소하겠다” -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도내 44개 골프장 인근 지역 환경 피해 예방과 이용객들의 안전 위해 연 2회 (4~6월 건기, 7~8월 우기)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 - 환경부 자료.. 전국 골프장 잔디 관리 위해 뿌린 농약 2020년 202톤, 2021년 213톤 매년 증가 추세.. ...잔류농약 검출되는 골프장 2021년 기준 545곳 골프장 중 무려 522곳에서 검출, 3년 연속 잔류 농약 검출되지 않는 골프장 5곳에 불과 심각성 제기 순천시 상사면 서동리 등 5개 마을 500여 가구 800여 명 주민들이 포스코 홀딩스 자회사인 포스코 와이드(대표이사 양원준)에서 운영하고 있는 ‘포라이즌 골프장’의 무분별한 농약살포 등으로 인근 지역의 토양의 산성화로 인해 옛날 임금님 진상품이었던 토하(土蝦 민물새우)가 사라지는 등 지난 33년 동안 온갖 환경적 피해와 소득 감소 등 그 피해액이 수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