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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익 함평군정 관급물품 4건 19억 원 상당 특혜의혹 속.. 13건 36억 원대 특혜의혹 연이어 (제2보)

 이상익 함평군정 관급물품 4건 19억 원 상당 특혜의혹 속.. 13건 36억 원대 특혜의혹 연이어 (제2보)

관외 3건 12억 원대,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10건 24억 원 상당..1인 수의계약..유착의혹도 - 감사원, 특허청 키프리스를 통해 대체품이나 대용품, 또 유사특허제품 있다면 경쟁입찰해야 -업계 관계자, 2010년도 국가계약법상 농공단지 입주업체 수의계약 규정 특혜논란으로 폐지..시군은 유착비리 온상 ...단체장 정치자금줄이라는 소문도 본지는 <이상익 함평군수 취임 이후 제진기 등 담양소재 H업체 4건 19억 원 상당 1인 수의계약 특혜의혹...계약정보 부실관리도 ‘도마위’ (제1보)2025.2.19자 기사 참조>를 통해 함평군(군수 이상익) 건설교통과와 환경관리과 등이 이상익 군수 취임 이후 2020년 6월부터 최근까지 제진기 등 관급물품 4건 19억 원 상당을, 담양군 소재 H 업체에게 1인 수의계약을 통해 밀어주는 등 특혜의혹의 중심에 서고 있다는 지적을 한 바 있다. 그러는 와중에 관외 3건 12억 원대,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10건 24억 원 상당, 총 13건 36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