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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 ’서울사무소 소장 주거비’ 편법 지원 논란.. 업무추진비 역할(?)도.. 시대착오적 깜깜이 예산집행 (제1보)

 정인화 광양시장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 ’서울사무소 소장 주거비’ 편법 지원 논란.. 업무추진비 역할(?)도.. 시대착오적 깜깜이 예산집행 (제1보)

월 급여 행태 732만 원 주고 2백만 원은 주거비.. 임대차 계약 서류도 없어 정인화 광양시장. - 광양시의회 김보라 의원, ”6급 상당으로 채용, 5급 수준의 급여 주고 있는 전형적인 시장 측근 챙기기”..

비판 전남도 고위 공무원과 국회의원 출신인 정인화 광양시장이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 출신자를 지난해 5월경 6급 상당의 임기제 공무원인 서울사무소장으로 채용해 월 급여를 5급 상당 수준의 월 732만 원을 지급하고, 이중 2백만 원은 임대차 계약서도 없는 주거비 행태로 편법 지원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서고 있다. 또 이 주거비 2백만 원은 "사실상 업무추진비 역할도 하고 있다."

고 밝힘에 따라 정시장의 측근 세력에 대한 ‘깜깜이’ 편법 예산집행 행태가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 역시 제기되고 있어 후폭풍이 거세어질 전망이다. 광양시의회 김보라 의원은 지난달 27일 열린 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사무소의 예산 집행이 부적절하다”며 “서울사무소장의 월급 732만 원 중 2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