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제도정비·국가기관 유치·해양생태공원 기본계획 등 온힘 전라남도가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중심인 전남갯벌이 세계 해양문화 공간으로 우뚝 서도록 관련 제도 정비, 국가기관 유치,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 등에 온힘을 쏟고 있다. 2021년 7월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주도한 전남도는 전체면적의 90% 이상이 있는 세계자연유산 중심지다. 지난해 10월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을 유치하고 2026년 여수·고흥·무안갯벌 2차 추가 등재를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다. * 세계자연유산 한국의 갯벌 - 1,284.11 (신안 1,100.86,85.8% 보성·순천 59.85,4.6% 서천 68.09,5.3% 고창 55.314.3%) *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원 : 2023.~2026. / 323억 원(국비)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의 통합관리, 생태 모니터링, 관광·휴양· 교육 정책 수립, 대...
원문 링크 : 전남갯벌 세계 해양문화 공간으로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