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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정 2024년도 2등급 청렴도 평가.. ‘청렴 1위 도시’로 둔갑 ’설맞이 플래카드 대대적 홍보’ 빈축

 노관규 순천시정 2024년도 2등급 청렴도 평가.. ‘청렴 1위 도시’로 둔갑 ’설맞이 플래카드 대대적 홍보’ 빈축

‘전국 시 중 1등급 없었다’ 타 지자체 폄훼성 의심 보도자료 작성도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설맞이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을 환영하는 현수막. - 연향동 등 복수의 시민들 ”목표가 1등급이라고 했어야지 청렴 1위를 달성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시민들을 우롱하는 비겁한 처사.” 꼬집어 - 시 자치행정과 관계자, “시내 전역 30개 제작 게첨..22개 읍·면·동은 별도 제작 게첨”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4년도 국민권익위 청렴도 2등급 평가 결과에 반한 ‘청렴 1위 도시’라는 문구가 들어간 설맞이 고향방문을 환영하는 플래카드를 시 전역에 대대적으로 게첨 홍보하는 등 빈축을 사고 있다.

이에 연향동 등에 사는 복수의 시민들은 ”목표가 1등급이라고 했어야지 청렴 1위를 달성한 것처럼 홍보하는 것은 고향을 찾은 방문객들과 시민들을 현혹하고 우롱하는 비겁한 처사이다.”라고 꼬집었다. 순천역사 앞에는 ‘전남 청렴 1위 도시 일류 순천 고향 방문을 환영합니다.

순천시장 노관규’라는 플래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