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자연재해위험개선사업 4억 4천만 원 ‘가동보’ 경기도 업체 위법성 특혜 의혹도 이상익 함평군수. -2024년 12월 18일 건설교통과 8억 7천4백만 원 상당의 ‘학교 복천지구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용 관급자재 제진기 담양군 소재 H 업체와 1인 수의계약 -계약정보시스템상 예정금액도, 낙찰률도, 감독부서도, 감독 공무원도 명기하지 않는 등 부실 관리 함평군(군수 이상익) 건설교통과와 환경관리과 등은 이상익 군수 취임 이후 2020년 6월부터 최근까지 제진기 등 관급물품 4건 19억 원 상당을 담양군 소재 H 업체에게 1인 수의계약을 통해 밀어줬다. 수의계약 사유로 <지방계약법 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6호 다목 중소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에 입주한 공장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구입하는 경우>를 들었다.
군 계약정보시스템을 보면 4건 중 2건은 추진부서를 명기하고 2건은 누락시키고, 예정금액과 낙찰률도 기재하지 않는 등 부실관리를 보여주고 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