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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도의회, 체계적 산림교육 기반 마련 위해 전국 최초 산림학교 운영조례 제정 착수

 전남도-도의회, 체계적 산림교육 기반 마련 위해 전국 최초 산림학교 운영조례 제정 착수

청년층 귀산촌 임업 전문가 양성 정책 발굴·지원체계 절실 안정적 정착·임업인 전문교육 운영 법적 지원 근거 마련키로 전라남도는 청년 임업인 양성 등 체계적 산림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전남도의회와 함께 ‘전라남도 산림학교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산림학교 조례 제정은 임업인 전문교육 분야로서는 전국 최초 사례라는 중요성을 감안해 전남도가 도의회와 함께 조례 제정에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전남에는 매년 4만여 명의 인구가 귀촌하고 있다. 그중 40대 이하가 56%를 차지하는 등 젊은층의 귀촌 인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임업 분야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 청년층 귀산촌 임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임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적극적인 정책 발굴과 지원체계 마련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전남도와 전남도의회가 힘을 모아 임업인 전문교육 운영에 대한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키로 했다.

전남지역 귀산촌 유입인구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전남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