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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산 풍경과 천년고찰의 넋이 살아 숨쉬는 동백숲..명승지 강진 백련사에서 ‘동백축제’ 14일 개막

 만덕산 풍경과 천년고찰의 넋이 살아 숨쉬는 동백숲..명승지 강진 백련사에서 ‘동백축제’ 14일 개막

만덕산 풍경과 백련사 역사 문화 함께 품은 붉은빛 장관 높이 7m 아름드리 동백나무 1,500여그루 관광객에 손짓 15일 사찰음식 1번지 백련사 현지서 사찰음식경연대회도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가 천년고찰의 넋이 살아 숨쉬는 백련사 동백숲에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열린다. 만덕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백련사의 역사 문화를 함께 지니고 있는 백련사 동백숲은 동백나무 1,500여 그루가 있다. 7m쯤 되는 동백나무들이 일제히 동백꽃을 피워 장관을 만들어내는 지역의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올 1월 백련사와 다산초당 일대가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돼 남도 경관 1번지로서 위용을 과시했다.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는 다산 정약용 선생과 관련된 장소로서 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정받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되고 있기 때문에 그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위해 작년에 처음 열렸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큰 성공을 거둬 올해 제2회 축제를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