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단체장 친분에 따라 독점적 수의계약 체결할 가능성 높아..무안군 사례 의심 김산 무안군수. -KBS, “2017년 11월 국민권익위원회, 입법적 미비로 ‘위탁·대행’을 수의계약으로 악용해 산림조합 특혜 부여”...산림청, “8년 만에 산림자원법 개정하겠다”..늑장 빈축사 -계약금액만 2024년도 24건 49억 원, 2023년도 24건 57억여 원, 2022년도 25건 52여억 원, 2021년도 21건 45여억 원..설계금액 225억 원 상당 추정 -검찰, 나무값 부풀린 허위 견적서 사업비 청구, 이후 나무 공급업자로부터 대금 돌려받는 수법 1억 6,860만 원 상당 비자금 조성한 혐의 전 남원산림조합장 ‘기소’ 세계일보는 ‘5년간 247억’..무안군 수의계약 특혜 논란’을 통해 무안군 고위공직자 출신 현 산림조합장 취임 이후 수의계약이 큰 폭으로 늘었다는 특혜 및 유착 의혹을 보도했다.
현 산림조합장 취임 전인 2018년도에는 산림조합과의 수의계약이 10억 원대에서 취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