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광양 ‘백운산 치유의 숲’, 연 1만 5천여 명 이용하는 ‘힐링 명소’로 부상

 광양 ‘백운산 치유의 숲’, 연 1만 5천여 명 이용하는 ‘힐링 명소’로 부상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연중 운영… 연 1만 5천여 명 이용 이용객 건강증진과 정서 안정 기회 제공 광양시는 ‘백운산 치유의 숲’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연간 1만 5천여 명이 이용하는 대표 산림복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백운산 치유의 숲’은 광양 백운산의 청정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치유의 숲 센터, 치유숲길, 치유정원, 치유마당, 풍욕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용객의 건강 상태와 연령, 직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 대상 ‘한걸音 두걸音’, 직장인 대상 ‘여우野 놀자’, 장애인·어르신 대상 ‘싸木싸木’, 가족 대상 ‘다福다福’ 등이 있으며, 갱년기 여성, 암 경험자, 임산부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중이다.

각 프로그램은 이완체조, 맨발 걷기, 숲속 요가, 족욕, 해먹 명상, 아로마테라피 등 산림 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