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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년간 148억 투입 재난안전산업 육성한다

 광주시, 5년간 148억 투입 재난안전산업 육성한다

재난안전산업 실태조사 토대로 ‘5개년 종합계획’ 수립 매출 1억원 이하 영세기업이 절반…재난안전산업 취약 AI집적단지 적극 활용해 안전산업 허브‧스타트업 육성 재난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R&D 확대 등 9대과제 실행 광주시가 내년부터 5년간 총 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재난안전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재난안전산업 R&D(연구개발) 확대, AI(인공지능)‧ICT(정보통신기술) 기반 재난안전제품 개발 등을 통해 ‘지역 재난안전산업’을 육성한다. 광주광역시(강기정 시장)는 지역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재난안전산업 5개년 종합계획(2026~2030년)’을 수립, 7일 발표했다.

이 종합계획은 광주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지역 재난안전기업 실태조사 결과와 행정안전부의 ‘제1차 재난안전산업진흥 기본계획’을 연계해 마련한 것으로, 광주시는 앞으로 5년간(2026년~2030년) 총 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3대 추진 전략과 9대 주요 과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광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