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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곳 추가 선정한다..기업당 2천만원 지원

 올해 하반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곳 추가 선정한다..기업당 2천만원 지원

기업당 2천만원 지원해 일자리 창출·지역공동체 활력 도모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5개소를 추가 선정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 6월부터 예비마을기업 설립 희망 법인·단체의 신청을 받아 현장실사 후 사회적경제 실무위원회 1차 심사에 이어 2차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했다.

심사는 마을기업의 4대 요건인 공동체성, 공공성, 지역성, 기업성 및 사업계획의 적정성에 대해 이뤄졌다. 여성이 마을기업 대표이거나 출자자 중 30~50% 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된 경우 가점을 부여했다.

심사 결과 율촌보라마을기업, 옥과사또골협동조합, 남파랑협동조합, 사초리오토캠핑장, 여유협동조합이 신규로 지정돼 총 128개소로 늘었다. 이 가운데 옥과사또골협동조합은 마을카페 조성을 통해 소득을 창출하고 경력단절 고령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정된 예비마을기업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