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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반값여행 덕분에 아들·며느리가 효자 됐어요”

 “강진 반값여행 덕분에 아들·며느리가 효자 됐어요”

1~5월까지 4만여팀 신청 강진관내서 72억원 소비 ‘흥행’ 식당, 숙박업소 매진사례, 소비생활권으로 생활인구 증대 “서울서 바쁘게 산다더니, 그래도 우리 생각은 했는 갑소, 내려와 밥도 사주고, 간식거리도 사다주고, 오랜만에 마을이 따뜻하게 웃었어.” 서울에 사는 A씨는 강진 반값여행을 신청해 오랜만에 고향인 병영면 백양마을을 찾았다.

마을 어르신 20여명에게 점심을 대접한 뒤 함께 병영 일대 관광지를 둘러본 그는, 정산 신청을 통해 돌려받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강진읍내에서 간식을 구입해 어르신들께 선물로 드렸다. A씨는 “반값여행 덕분에 이렇게 어르신들 뵙고, 작은 정성이라도 전할 수 있어서 오히려 제가 더 위로를 받았습니다.

다음엔 시간을 더 내서 오래 머물며 고향 곳곳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요. 강진 반값여행, 정말 최고입니다”라며 미소 지었다. 5월 가정의 달 연휴 관광객 북적북적 5월 ‘가정의 달’은 전국 지자체가 축제와 각종 행사를 통해 손님맞이에 나서는 시기다.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