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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남대‧조선대 밀착지원…‘글로컬대학30’ 따낸다

 광주시, 전남대‧조선대 밀착지원…‘글로컬대학30’ 따낸다

본지정 실무추진단 전체회의…실행계획서‧핵심과제 등 논의 대학별 전담반 가동…인재양성‧연구개발‧산학협력 등 구체화 AI융합‧헬스케어 등 지역산업 연계 실행계획서 완성도 높여 광주시가 전남대학교(단독), 조선대학교-조선간호대학교(통합)의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을 위해 전담반을 가동하는 등 밀착 총력 지원에 나섰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글로컬대학 본지정 실무추진단(TF)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27일 전남대와 조선대-조선간호대가 교육부 공모 ‘2025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에 선정됨에 따라 8월 초까지 제출해야 하는 실행계획서 작성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로컬대학 본지정 TF’는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남대와 조선대(조선간호대) 관계자, 광주시 15개 연계부서, 광주테크노파크, 광주연구원 등 관련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병철 기획조정실장(문화경제부시장 직무대행), 조성준 전남대 기획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