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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정 ‘2024 지역발전지수’ 전국 23위·호남 1위 달성 보도 논란...전주시 16위로 사실과 달라(제3보)

 정인화 광양시정 ‘2024 지역발전지수’ 전국 23위·호남 1위 달성 보도 논란...전주시 16위로 사실과 달라(제3보)

시, “지역경제력과 주민활력분야 호남1위”주장..생활서비스 분야 목포시 3위.. 광양시 50위권 밖 가중치 부여한 종합지역발전지수, 전주시가 광양시를 앞서고 있다.

호남권은 전북 특별도 광주·전남을 일컬음. -가중치 부여한 ‘지역발전 종합지수’ 전북 전주시 16위(43.3점), 광양시 23위(41.6점), 나주시 34위 기록..

호남권에서 전주시가 16위로 광양시 23위 앞선 것 -시 보도자료 중 “시는 159개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지역경제력 부문 전국 17위, 주민 활력 부문 전국 13위에 올랐고 각각 호남 1위 기록했다. ... 종합지수인 지역발전지수에서도 상위권인 23위를 차지, 전남의 타 지자체와의 격차를 크게 벌리며 호남 1위 자리에 올랐다.”..전주시 왜 뺏나 거짓 해명도 도마 위 본지는<광양시(시장 정인화) 기획예산실이<광양시, 지방자치 경쟁력 호남 1위‧전국 22위 ‘쾌거’>란 보도자료가 허위 과장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5.2.26일 자 기사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