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후보와 민주당 당직자 간 대화인 듯.. 후보 사퇴 촉구 속 시민들 ‘격앙’ - 민주당 순천지역 여성 정치인 30여 명 순천시청 앞 기자회견..여성 정치인에 대해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모욕적이고, 저급한 성희롱 발언한 무소속 노관규 시장 후보사퇴 촉구 - 노관규 후보 측 “해당 녹취록은 조작·편집한 것, 민주당 오하근 후보 측의 정치공작” - 복수의 시민들 “입에 담지 못할 여성 비하 발언 ‘충격’..막장 패륜 논란..
이쯤에서 후보직 사퇴하고 정치 세계를 떠나라”..격앙된 반응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가 민주당 한 당직자에게 “아랫도리 벌려불 여자” 등 입에 담지 못할 여성 비하성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이 한 언론에 공개되면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둔 노 후보의 정치적인 최대위기를 맞았다. 이름을 대면 알 수 있는 한 여성 정치인 폄훼 발언 등의 소식을 접한 시민들의 반응은 “있을 수 없는 일로, 시장 자격 없다.
그렇게 저급하고 치졸할 줄 몰랐다. 막장 드라마고 패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