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종별 최대 140만∼300만원 지원…12월3일까지 접수 소상공인·장애인·농업인 등 지방보조금 20% 추가 지원 KS 배터리교환형 충전시설 17기 도입…충전불편 해소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친환경 교통수단 확산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전기이륜차 구입 보조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총 2억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이륜차 116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하며, 시민들의 접근성과 수요 확대를 위해 신청자의 거주 요건을 기존 90일 이상에서 30일 이상으로 완화했다.
특히 소상공인·장애인·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기존 국비 지원금 외에 지방비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또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로 전환하는 경우 최대 30만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가 1대1로 매칭되며, 차량 유형과 성능에 따라 최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배달용도로...
원문 링크 : 광주시, 올해 하반기 전기이륜차 116대 구입 보조금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