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름이 절정을 지나는 지금, 광양에서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 즐기자

 여름이 절정을 지나는 지금, 광양에서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 즐기자

백운산자연휴양림, 구봉산전망대, 전남도립미술관 등에서 ‘함께 & 홀로’ 여름이 절정을 넘어가는 지금, 광양시가 한여름의 끝을 잡고 광양에서 즐기는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라운징(Lounging)’은 라운지와 같은 공적 공간에서 타인들과의 심리적 거리를 확보해 타인의 침해 없이 여가를 즐기거나 휴식을 취하는 개념으로, 이를 추구하는 여행을 ‘트래블 라운징(Travel Lounging)’이라고 한다.

광양시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서도 방해를 받지 않고 ‘함께&홀로’ 라운징(Lounging)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들로 백운산자연휴양림, 구봉산전망대, 전남도립미술관을 추천했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높다랗게 위로 뻗은 원시림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맑은 물이 굽이쳐 흐르는 곳으로 맨발 황톳길, 치유의 숲, 목재 문화체험장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가득하다.

구봉산전망대는 해발 473m 구봉산 정상에 위치해 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