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5년 총 6개소 조성, ‘스마트농업 1번지’ 도약 발판 마련 강진군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청년농업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6개소의 스마트팜 조성 지원으로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함께 지역 농업의 미래 스마트 농업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 정착을 위해 정착 지원금, 창업농장 조성비 등을 지원해 왔으며 이번 스마트팜 자립기반 구축 지원을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농의 실제적인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지원사업으로 구축된 스마트팜은 ‘원예·특작시설 내재해형 시설 기준’에 따른 내재해형 스마트 온실 1,500이상의 규모이며, 작물 생육 환경 유지관리에 필요한 양액재배 시설, 냉·난방 조절 장치 등 복합 환경제어 시설과 함께 자동 원격 환경관리가 가능한 ICT 기술이 도입되어 청년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작물 생육 안정화를 도와준다. 총 사업비 25억 원 규모, 스마트팜 설치비 60% 지원 ‘23년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