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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만원 최대 10년간 거주..보성에 청년과 신혼부부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들어선다

 월세 1만원 최대 10년간 거주..보성에 청년과 신혼부부 위한 ‘전남형 만원주택’ 들어선다

보성군, 전남형 만원주택 입주자격 설명회 개최 보성군(군수 김철우) 벌교읍에 월세 1만 원으로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전남형 만원주택’이 들어선다. 군은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이 파격 임대주택의 입주 자격과 운영계획을 안내하기 위해 오는 18일(목) 오전 10시, 벌교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청년층을 포함한 지역민들이 전남형 만원주택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청년, 신혼부부, 사회초년생 등 주거비 부담이 큰 계층을 대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명회에서는 입주 자격과 신청 절차는 물론, 현재까지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공급계획, 주택 유형과 위치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일원에 신축 예정인 전남형 만원주택은 월 임대료 1만 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