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정주여건 획기적 개선 기대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정주여건 개선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사업’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년)’에 반영된 5개 지방권 광역철도 선도 사업 가운데 하나다.
국토교통부가 사전타당성조사를 통과함에 이번에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신청했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 광주 상무역에서 나주 혁신도시를 거쳐 나주역까지 28.5 복선전철로 총사업비 1조 5천235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전남도는 지난 2010년 4월 광역철도 건설 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2017~2020년)에 반영한 후, 광주시와 공동 건의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규 사업으로 반영했으며, 2021년 8월 지방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