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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진도군 보건소장 인사, 전문성 결여된 행정사무관 직무대리로 ‘졸속’ 논란(제1보)

 민선 8기 진도군 보건소장 인사, 전문성 결여된 행정사무관 직무대리로 ‘졸속’ 논란(제1보)

취임사 다섯째, 행정혁신 중 ‘경력과 능력 위주’ 공무원 우대 약속... ‘공염불’인가 - 보건소장 자리 외부 공모할 경우..현행 지역보건법시행령 보건소장 자격으로 ‘의사 면허 가진 자이거나 ....보건의무직군 (간호·의무·보건 등) 공무원 5년 이상 보건소 실제 근무한 경험 있어야 민선 8기 김희수 진도군수가 취임 첫 인사를 단행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의 위중한 속에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보건소장 자리를 전문성이 없는 행정직 5급 사무관을 직무대리 형태로 발령해 ‘졸속 ’논란이 일고 있다.

군은 7월 6일 자 인사를 단행하면서 4급 보건소장 자리를 2명의 5급 사무관 (과장급)이 근무를 하고 있음에도 조기주 행정과장을 직무대리자로 보임했다. 조기주 행정과장은 일반행정직렬로 보건의무직군 (간호·의무·보건 등)에 전문성을 가진 공무원이 간호보건소장의 중책을 맡아야 하는 자리임에도 전문성이 전혀 없는 자가 맡게 됐다.

특히, 김희수 군수가 취임사에서 밝힌 역점 추진 중 “다섯째, 행정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