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안전보험, 보험료 부담·가입절차 없이 어디서나 보장 다중인파사고 등 사회재난·개물림 사고·실버존 교통사고 등 보장 추가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광주시민안전보험’의 보장항목이 오는 21일부터 확대된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하고, 별도 가입절차 없이 등록외국인을 포함한 광주시민이면 피해 발생지역에 상관없이 보장받는 보험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1000만 원)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망 및 후유장해(1000만 원 한도)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1000만 원 한도)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1000만 원 한도) 익사사고 사망(300만 원)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1000만 원) 농기계 상해사망(300만 원)이다. 올해는 시민들의 재난과 안전사고 피해에 대해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사회재난사망(1000만 원)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50만 원 한도) 실버존 교통사고 치료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