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대, 6일까지 양성과정 40명 모집…4월 1일 개강 전남도립대학교 치유농업사 양성사업단은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생 40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지역 유일한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인 전남도립대는 오는 4월 1일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목․토요일 주 2회, 142시간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치유농업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을 활용,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최근 농업 분야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리하는 것은 물론 치유농업 시설 운영 등에 대한 전문적 업무를 수행한다. 치유농업사가 되려면 양성기관 교육 이수 후 농촌진흥청장이 실시하는 치유농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도립대가 개설하는 2급 치유농업사 양성교육은 치유농업과 그 서비스의 이해 치유농업자원의 이해와 관리 치유농업 서비스의 운영과 관리 등 3개 필수과목의 전문 이론교육과 실습으로 ...
원문 링크 : 전남도, 농업 신성장동력 ‘2급 치유농업사’에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