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부착, 염도계·위생물품 지원…9∼31일 접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건강한 외식문화를 조성해 시민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9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및 삼삼급식소’ 참여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및 코로나19 이후 배달음식 증가 등에 따라 시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나트륨 과잉섭취로 인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추진된다. ※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 10% 이상 나트륨을 줄여 1인 분량 나트륨이 1300 미만인 메뉴 또는 30% 이상 나트륨 저감 메뉴를 전체 메뉴의 1개 이상 운영하는 음식점 ※ 삼삼급식소 : 주 5일 한 끼를 나트륨 함량이 1300 이하인 식단으로 제공하는 급식소 신청대상은 나트륨 저감 메뉴 보급에 관심 있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다. 1개월간 사전운영을 거쳐 현장점검을 통해 선정기준에 맞는 업소를 최종 지정하며, 지정업소에는 나트륨 줄이기 실천음식점 현판 부착 염도계 및 위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