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인력 양성·산업생태계 조성 선도 등 총력 전라남도가 호남권 유일의 국가 대형연구시설인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 및 국가 레이저산업 거점 도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 1년간 초강력 레이저 전남 유치 공감대 확보 레이저 전문인력 양성 협약 레이저 산업생태계 조성 기획을 통해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유치를 위한 내실을 착실히 다졌다.
초강력 레이저 저변 확대와 전문가 지지 확보를 위해 한국광학회·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광주·전남지역 연합회와 공동으로 지난해 7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어 9월엔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구축 타당성 국회토론회’를 열어 광주·전남 국회의원 15명과 전문가, 기업계 인사 등 150여 명에게 ‘첨단 과학기술의 히든카드’로서 초강력 레이저의 필요성과 초강력 레이저 연구시설 ‘최적지로서 전남’을 알렸다. 12월엔 지자체 최초로 ‘레이저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레이저 산업 국가 거점 도약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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