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단체·기업 지정 및 공유촉진 지원사업’ 공모 실시 사용권 부여, 공유사업 지원…생활 속 문제 해결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생활 속 공유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2023 공유단체·기업 지정 및 공유촉진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공유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공유단체와 기업을 지정하고 행정·재정적으로 지원, 민간의 공유문화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2023년 공유단체·기업’ 지정, ‘2023년 공유촉진 지원사업’ 등 2개로 나눠 진행되며, 2개 중 1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공유 단체 및 기업 지정은 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중소기업,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중 공유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을 추구하고 최근 6개월 이상 공유와 관련한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요건을 갖춘 단체 및 기업은 9일부터 20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지정된 단체 및 기업에 대해서는 광주시장 명의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