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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광주광역시,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 본격 추진

20억원 확보…주조·금형·용접 등 뿌리산업 구인난 개선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 분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3년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은 고용노동부가 고용상황이나 인력수요 등 지역‧산업별 특성에 맞춰 중앙정부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지원요건을 완화 또는 지원수준을 상향하는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이다..

광주시는 ‘뿌리산업 구인난 개선사업’으로 사업비 20억원(국비 15억원, 시비 5억원)을 확보, 주조·금형·용접·소성가공·표면처리·열처리 등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뿌리산업 종사자 장기근속과 목돈마련을 위한 ‘뿌리내림공제’ 취업애로 청년 고용촉진을 위한 ‘뿌리일자리도약 장려금’ 신중년 노동시장 재진입과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 ‘직종 특화훈련’ 등이다.

뿌리내림공제는 공제가입 연령제한을 해제하고, 기업부담금을 광주시가 대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