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여수~남해 해저터널 실시설계 업체 최종 선정 올해 11월 착공, 2031년 완전 개통 목표 … 영호남 화합 통한 지역경제 성장 기대감 김회재 의원 “수십 년간의 노력이 모여 해저터널 사업 본격 시작 …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꼼꼼히 챙길 것”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18일(목) 국토교통부(국토부)가 여수~남해 해저터널 실시설계 담당 업체를 최종 선정한 것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실시설계 담당 업체 최종 선정으로 여수~남해 해저터널 올해 11월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토부는 지난 4일 입찰 사업자들에 대한 기술평가를 실시한 데 이어 가격평가를 거쳐 17일(수) ‘DL이앤씨 컨소시엄’을 실시설계 일괄시공 적격자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국토부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즉시 상세 설계에 착수하고, 8년간의 공사를 거쳐 2031년 해저터널이 완전 개통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수~남해 해저터널 개통 시 여수~남해 간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