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과, 2022년 9월 22일 “임시 사용할 예정이며, 박람회 행사 후에는 차량이 원활히 통행할 수 있도록 복구할 계획”.. 당시 반대 ‘비상 위’에 공문 보내 2022년 9월 22일 자 순천시 도로과에서 강변로녹지조성반대 비상대책위원장에게 보낸 공문. - 순천만 국가 정원 내 ‘여성 수치감’ 조장 ‘황당’ 논란...
노을 정원의 ‘아기 궁둥이’ 작품.. 황지 해 작가 ‘갯지렁이 가는 길’ 없앤 자리에 일류 순천을 지향하는 노관규 시정이 거짓말 논란으로 비난을 사고 있다.
순천시가 오천동 동천 4차선 강변도로 1km 구간을 정원박람회 개최 기간 일시 폐쇄하고 조성한 '그린 아일랜드'에 포설한 잔디광장을 반대 비상 대책 위원장에게 보낸 공문에 따른 원상회복을 이행치 않아 인근 주민들과 순천만 방문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과 갈등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또 재개장한 순천만 국가정원 내에는 ‘여성 수치감’을 조장하는 선정적인 작품(?)
이 만들어져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