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군 투자유치 협력회의서 활성화 전략 논의 전라남도는 19일 도청에서 서남권 산업단지와 관광 투자유치 확대 방안 모색을 위한 ‘도-시군 투자유치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목포를 중심으로 한 무안, 신안, 함평, 완도 등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투자유치 담당 부서장 20여 명이 참석해 산업용지 기업 수요 및 투자유치 가능 부지 현황, 관광 분야 투자유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군별로 목포시 스마트그린 산단 조성 해남군 화원산단 해상풍력 배후단지 개발 영암군 제2특화농공단지 조성 무안군 항공특화산단 조성 함평군 빛그린국가산단 기업유치 영광군 e-모빌리티 클러스터 배후단지 조성 완도군 신지해양레저리조트 조성 진도군 군내 일반산단 조성 신안군 압해 농공단지 조성 등을 발표·공유했다. 전남 서남권은 섬과 바다, 갯벌 등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관광 자원을 지닌 곳이다.
하나카드 자료 분석 결과 2022년 한해 외국인 관광객 카드 이용...
원문 링크 : 전남도, 19일 서남권 산업단지·관광 투자유치 확대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