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부터 7일까지 ‘정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열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6월 2일부터 7일까지 고부가가치 정원산업 모델을 제시하고 정원문화 확산 및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가 순천만가든마켓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정원, 대한민국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청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순천시가 주관한다.
개막식은 6월 2일 오후 7시에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리며 식전공연으로 요요미, 오페라 갈라쇼가, 공식 축하공연에는 에일리, 다비치, 신유 등이 출연하며 가드닝 패션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6일간 열리는 박람회는 정원식물과 정원물품을 전시 판매하는 정원산업전과 ‘정원, 옛것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정원 작가가 조성한 코리아가든쇼, 대형 캐릭터인 토피어리정원, 참여업체 물품을 활용한 테라스정원, 전국 반려식물 키트 관련 업체가 참여하고 출품하는 반려식물 키트존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원문 링크 : 2023 대한민국 정원산업박람회, 순천만가든마켓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