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포스코 필바라 리튬솔루션, SNNC와 100명 채용 협약 체결 광양시는 주력산업인 이차전지 소재산업을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본격 육성함과 동시에 그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시가 직접 나서 대규모로 양성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이차전지 채용약정형 인력양성 사업’으로, 광양시·고용노동부·전라남도 3개 기관이 광양만권 이차전지 분야 인력양성 필요성에 공감하고 추진하는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사업비 7억원(국비 5억6천만원, 도비 1천4백만원, 시비 1억2천6백만원)을 투입해 이차전지 분야 인력 100명을 양성한다. 시는 그동안 이차전지 분야에 매년 30여 명 규모의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으나, 시의 4대 미래산업 중 첫 번째인 이차전지 산업에 맞춤형 인력양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4개년 동안 매년 100명씩 총 400명의 이차전지 분야 전문 인력양성에 힘을 합하기로 했다.
본 사업의 특장점으로는 이차전지 소재 기업과 채용 협약을...
원문 링크 : 광양시, 28일 이차전지 소재 채용약정 전문인력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