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사업가 창업교육생 10명 모집 임대료 및 리모델링 비용, 1인 최대 2천만 원 지원 광양시는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사업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일까지 창업 교육생을 재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최대 10명이며, 신청을 원하는 자는 이달 1일부터 12일까지 전략정책실 청년정책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창업자이다. 광양읍(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역사문화관, 5일시장 일원) 중마동(사랑병원 ~ 광양청년꿈터 일원)을 창업 예정지로 두는 경우 우대 선발하며, 거주 예정자는 최종 창업자로 선정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광양시로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단, 모집공고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나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는 자, 대학(원)생 및 휴학생, 세금 체납자, 유사 사업 중복참여자, 사업을 승계하는 경우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시는 선정된 교육생을 대상...